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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돌토돌 아기 땀띠 관리법

땀띠, 왜 생길까요?

 

 

아기수딩젤추천

네츄레메디 수딩젤 사용전(왼쪽, 가운데), 사용후(오른쪽)   출처: Inkyung***님 인스타

 

땀띠는 땀샘이 막혀서 땀이 원활하게 배출되지 못하고 축적되어 발생하는 현상입니다.

피부가 서로 접히는 부위에 자주 생기고 가려움을 함께 동반하여 따가움을 느끼면서 아이들이 힘들어 합니다.

 

 

 

 

왜 유아들에게 나타날까요?

 

아기들은 땀샘의 밀도가 높고 단위 표면적 당 발한량이 많습니다.

또한 땀샘의 기능이 완벽하지 않기 때문에 땀띠가 잘 생깁니다.

 

 

 

 

 

땀띠 어떻게 극복할까요??

 

 

  1. 시원하고 쾌적한 환경을 만들어주세요.

땀띠는 온도가 높고 습할 때 생기므로 쾌적한 환경을 만들어 줘야 합니다.

온도는 23-26℃, 습도는 50-60%가 좋습니다.

 

 

  1. 옷을 입혀주세요.

 땀띠가 심하다고 옷을 벗겨두면 안됩니다.

 옷을 입지 않으면 땀 흡수가 되지 않고 살이 접히는 부분이 땀띠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얇은 면 소재의 옷을 입혀서 땀을 흡수 시켜줍니다.

 단, 땀 때문에 옷이 젖으면 바로바로 갈아입혀 줘야 합니다.

 

 

  1. 보습관리를 해주세요.

땀띠가 생겼을 때 아무것도 바르지 않으면 피부가 더욱 건조해져서 자극이 될 수 있습니다.

수분이 많은 저자극 수딩젤로 촉촉하게 피부를 관리해줍니다.

 

 

  1. 깨끗하게 씻겨주세요.

 땀을 씻지 않고 그대로 방치하면 땀띠가 생기기 쉽습니다.

 이때 뜨겁거나 차가운 물이 아닌 미지근한 물을 사용해서 15분 이내로 목욕해주세요.

 

 

 

 

목욕할 때 바디워시 제품을 사용해도 될까요??

 

 

 

 

 

땀띠 증상이 있다면 피부에 남아있는 노폐물과 피지를 제거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저자극 바디워시로 부드럽게 씻어주면 땀띠 개선에 도움이 됩니다.

알칼라성 제품은 피부에 자극을 주고 건조하게 만들어 땀띠가 생기기 쉬워집니다.

피부 표면을 약산성으로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피부 면역력이 약해지면 피부 표면이 약산성에서 약알칼리성으로 변해 외부 세균의 활동이 왕성해집니다.

약산성 워시를 사용해 꼼꼼히 씻은 뒤 미지근한 물로 헹구고,  보습제를 사용해 피부 표면을 약산성으로 유지하도록 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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